한나라 시절부터 비엣티남,남만,월남 그 뒤로 계속 중화제국들이 영향력을 대리국 박살낸뒤로 보내면서 베트남은 심지어 중국 군현으로까지 편입되어버린 적이있었는데

그런 정세에서 "제국"이름 달고 동남아에서 분탕치고다님
버마도 중국한테 복속당하고 티벳도 당하고 믈라카까지 중국 상인들이 진출한 시점에도 "제국" 타이틀은 반납안함

물론 몽골리안한테 개처맞고 나락가긴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