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 차체가 35mm 반동, 무게를 감당 못하면 K-9 자주포 차체나 K-1 전차 차체로 개발했으면 되는데
댓글 18
넹
익명(pnq8ljtr2u54)2025-07-26 13:28
그것도 그거고 국군 35mm는 견인형에 개찐빠 덩어리라 사실상 신규체계 도입급이긴했을걸
ECHO(echo7322)2025-07-26 13:30
네 - dc App
김하(sunwop271)2025-07-26 13:31
비호 개발 시작할 떄는 있지도 않던 K-1, K-9 차대를 어떻게 쓰냐?
글고 비호도 비싸다고 지랄하면서 전차 차대에 35mm 오리콘 기반으로 만들면 가격 두 배 찍는데 감당은 가능함?
익명(124.51)2025-07-26 13:32
답글
비호 개발 시점에 K-1 전차는 있었고 K-9 자주포도 개발중인 시점인데?
익명(account7938)2025-07-26 13:33
답글
비호랑 K-9이랑 출고된지 3년 정도 차이날 정도로 서로 비슷한 시기였으
익명(account7938)2025-07-26 13:34
답글
비호 개발 시작한거 83년이야
그리고 그 전부터 소요 제기하고 미국이랑 유럽에도 시찰 보내서 사양 결정한거다
익명(124.51)2025-07-26 13:35
답글
못해도 30x173으로 했어야지 좆병신 에머레기 쳐단게 정상적인 사고는 아님
익명(0fjaxvsthu80)2025-07-26 13:36
답글
@ㅇㅇ
ㄹㅇ
익명(account7938)2025-07-26 13:36
답글
@ㅇㅇ
30X173로 갔어도 문제임
걔도 당시에는 자주대공포로 쓰지도 않았고, 대공용으로도 따져도 골키퍼 정도지 그 이외에는 부시마스터로 IFV나 호위함에서 대수상용으로 썼음
또 포는 부시마스터는 연사 속도 딸리고 GAU-30은 개미친듯이 무거워서 답 없음
포탄도 대공용 고폭 소이 자폭탄 같은거 개발 좆도 없이 철갑탄 위주였고
익명(124.51)2025-07-26 13:43
답글
@ㅇㅇ
그래서 30X173으로 갔으면 포부터 완전히 다 새로 개발해야 하는데
비호 그 꼬라지 났는데 완전 신규 대공포를 만들면 제대로 나왔을 것 같냐?
결국은 돈 미친듯이 들여서 훨씬 비싼 오리콘 기반으로 가거나 에머레기로 가거나였고 돈이 없으니까 후자가 된거다
당시 육군 내 비호 반대파도 30mm가 아니라 35mm로 가야 한다는거였지
30X173 따위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익명(124.51)2025-07-26 13:44
답글
@ㅇㅇ
35mm 오리콘도 아니고 30X173 왜 안 갔냐 하는건
진짜 좆도 모르는 병신들이 어디서 줏어듣고 아는척하는거지
30mm 대공포만 따지면 100문도 못 뽑은 골키퍼나 이제 찍기 시작하는 스카이레인저 30보다 비호+천호가 더 많은 상황인데
무슨 전시 탄약 호환성이 어쩌고 저쩌고.... 개소리 좀 하지 말자
30mm 대공포탄도 비호꺼가 가장 많은데 전쟁 나면 어디서 가져온다고 떠드는거냐?
익명(124.51)2025-07-26 13:49
답글
@ㅇㅇ(124.51)
만에하나 30X173으로 갔으면 비겐에 넣는 오리콘 KCA 기반으로 가는 선택이 가능은 했을 것.....
넹
그것도 그거고 국군 35mm는 견인형에 개찐빠 덩어리라 사실상 신규체계 도입급이긴했을걸
네 - dc App
비호 개발 시작할 떄는 있지도 않던 K-1, K-9 차대를 어떻게 쓰냐? 글고 비호도 비싸다고 지랄하면서 전차 차대에 35mm 오리콘 기반으로 만들면 가격 두 배 찍는데 감당은 가능함?
비호 개발 시점에 K-1 전차는 있었고 K-9 자주포도 개발중인 시점인데?
비호랑 K-9이랑 출고된지 3년 정도 차이날 정도로 서로 비슷한 시기였으
비호 개발 시작한거 83년이야 그리고 그 전부터 소요 제기하고 미국이랑 유럽에도 시찰 보내서 사양 결정한거다
못해도 30x173으로 했어야지 좆병신 에머레기 쳐단게 정상적인 사고는 아님
@ㅇㅇ ㄹㅇ
@ㅇㅇ 30X173로 갔어도 문제임 걔도 당시에는 자주대공포로 쓰지도 않았고, 대공용으로도 따져도 골키퍼 정도지 그 이외에는 부시마스터로 IFV나 호위함에서 대수상용으로 썼음 또 포는 부시마스터는 연사 속도 딸리고 GAU-30은 개미친듯이 무거워서 답 없음 포탄도 대공용 고폭 소이 자폭탄 같은거 개발 좆도 없이 철갑탄 위주였고
@ㅇㅇ 그래서 30X173으로 갔으면 포부터 완전히 다 새로 개발해야 하는데 비호 그 꼬라지 났는데 완전 신규 대공포를 만들면 제대로 나왔을 것 같냐? 결국은 돈 미친듯이 들여서 훨씬 비싼 오리콘 기반으로 가거나 에머레기로 가거나였고 돈이 없으니까 후자가 된거다 당시 육군 내 비호 반대파도 30mm가 아니라 35mm로 가야 한다는거였지 30X173 따위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ㅇㅇ 35mm 오리콘도 아니고 30X173 왜 안 갔냐 하는건 진짜 좆도 모르는 병신들이 어디서 줏어듣고 아는척하는거지 30mm 대공포만 따지면 100문도 못 뽑은 골키퍼나 이제 찍기 시작하는 스카이레인저 30보다 비호+천호가 더 많은 상황인데 무슨 전시 탄약 호환성이 어쩌고 저쩌고.... 개소리 좀 하지 말자 30mm 대공포탄도 비호꺼가 가장 많은데 전쟁 나면 어디서 가져온다고 떠드는거냐?
@ㅇㅇ(124.51) 만에하나 30X173으로 갔으면 비겐에 넣는 오리콘 KCA 기반으로 가는 선택이 가능은 했을 것.....
@ㅇㅇ 근데 이럴거면 걍 오리콘 35mm 가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오리콘35mm은 너무 비싸서 KKCB를 안쓴다고 해도 쓸일 없음
비호가 딜레이먹은 기간이 있어서 그렇지 K1이랑 K9보다도 가장 먼저 삽 뜬 사업임
개발 할 때는 30 x 170mm 을 영프가 아직 쓰던시절이라....
애머슨은 싸고 저렴하고 재고도 많은데 35mm는 너무 비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