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주에서 죽은 아빠 가오 살려주기 위해서 세웠다고는 들었는데굳이 그것때문에 수원에 성곽까지 지을 필요는 있나 싶음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킹오파 배경으로 화성 쓰인거 외엔 현대에 존재감도 별로 없고....
당시 국내 축성 레벨이 이정도까지 가능했다는 점에서는 의미있을듯
군가적 가치를 물으면서 정치적 가치를 논하면 뭐라 답해야함
수원 화성이 한양 들어오기 전에 맞닥뜨려야하는 방어선 중 하나였는데 쓸모없었다니???
그냥 당시 수원에 신도시 지은거지 옛날 큰 도시들은 애초에 도시 두르는 성벽 있는 경우 많았으니 성벽 지은건 이상한 일도 아님
군사적으로도 이래저래 중요한 위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