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총기의 등장으로 갑옷의 방어력이 무색하게 되었다.
소수의 기사 대신 다수의 병사들이 공격력과 기동력이
강화되어 역할을 대신하게 되었다. .
현재,
드론의 등장으로 전차의 방어력이 무색하게 되었다.
전차는 사라질 것인가?
그렇지 않다.
공격력과 기동력이 강화되고, 수량이 많아지는
1인 1전차 또는 이와 유사한 체제로 변화될 것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장갑 고기동 고화력
차량의 대량 운용을 예상할 수 있다.
우러전의 바이크 부대가
하나의 예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좀 더 발전되면 적의 소화기를
방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그리고 각종 화기를
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장갑과 체급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별개로
파워슈트를 입고 전장을 누비는
특수 전투공격대를 보게될지도 모른다.
이들은 매우 민첩하고 지칠줄 모른다.
중대의 용감한 자들만 모아서 편성된 용감소대.
오직 용감 소대원만이 파워슈트를 입을 자격이 있다.
오직 용감 소대원만이 특수 전투공격대가 될 자격이 있다.
아아... 용감 소대.........
용감 소대여......
우리는 용감의 의미가 퇴색된 시대에 살고 있다.
용감하다는 이유로, 쉽게 조롱과의 대상이 되고는 한다.
하지만 용감은 그런 것이 아니다. 아주 멋진 것이다.
전투 공격대원의 용감한 모습을 떠올리며......
총기등장하고 한동안은 기사들 갑옷잘입고다녔어
예... 결과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