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현물지원은 거의 기부 형태였으니


차관으로 준건 1300억 정도인데


미국이나 eu는 거의 몇 십조단위 장기 상환으로 들어간거 같기는 한데


근데 우크라이나가 전쟁 전에도 그거 상환할 정도의 경제력이 있는 국가였나 생각하면 좀 의문인데



이거 갚다가, 재정 긴축 들어가고 채권단에 돈 갚는거 지친다고


없어서 더는 못 갚갔다 하고 예전에 그리스 마냥 배째버리는거 아닌가 좀 걱정되는데


희토류 캔다고 해도 차관 다 갚을 정도로 매장 된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