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때 갔다오고
걸프전때는 충북급(함령 45년 기어링)이나 남양급(특, 목선임) 파병해볼까요? 하다 컷당하고
울산으로 림팩 뛰고
믓진거 뽑았다고 기분좋게 해외갔다 기관실에 박살나서 행사함되고
그와중에 아이티 갈까요? 했다 무산된거 어찌저찌 고친다음 해외 또 나갔다 불나고
기동함대 주력함이라는 놈 2.5척씩 파병에 묶어두고
근데 솔까 서해보다 호르무즈가 안전할듯
경항모도 무슨 해외 파병이니 말라카항로 지키니 하면서 추진하고
딴 군들이랑 달리 심각하게 진심임
원래 해군이 외교나 무역이랑 친한지라 거꾸로 북한처럼 지낼거면 덜 필요하긴 함
경항모 슬로건 참 짜치네...
해외훈련이나 행사까지 포함하면 해군은 기회나 조건자체가 다르지. 솔직히 전병력 중 몇 척 나간다고 큰일나는 것도 아니고 바닷길도 있겠다 접근성이 다르지. 배우고 교류하려고 무리해서라도 나간다 보면됨ㅇ
이번에만 해도 지금 호주에 몇 척 가있지 않나. 해외 훈련도 자주 뛰는듯 - dc App
한국군중에서 파병으로는 해군이 가장 적극적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