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주몽에서 부여가 강철을 만드는 기술이 없어서 강철검을 염원 하잖아
1. 강철이냐 아니냐가 극복 못할 군사적 차이를 만들어냄?? 어차피 갑옷이 전신을 가리던 시절도 아니고 비강철이어도 찌르면 한방 아님?? 그러니까 뭔 초기 철기 문명이던 가야나 마한도 신라나 백제에게 아주 오래 개긴거 아냐?
2. 부여도 중앙 아시아나 몽공 지방과 직교역이 가능했고 실제 제철 기술은 중동에서 온 건데 중국은 있는 강철 기술이 기원전 1세기 뷰여에 없는게 말이 됨??
고탄소강 무쇠는 단단한데 부숴지기 너무 쉬워서 칼 같은 거 만들면 몇 대 내려치다가 깨져버릴듯?
제철기술이야 만주지역으로말하면 기원전 9세기부터있어서 빨라도 기원전 6세기유입인 한반도보단 빠르게도입한건맞는데 저건맥락상 기술적우위를 점했다 라는느낌으로봐야할껄
춘추전국동안 쌓인 짬밥이 좀 많이 차이나긴 함 연해주쪽이 자연풍으로 풀무없이 제철 성공한 유적이 있긴 한데 연료문제가 있긴 했고, 제철이란게 철만 만들고 끝이 아니라 연철 연출가공이나 주괴화 기술등도 있어야함 웃긴건 제철자체는 청동기보다 자원 입수 난이도도 낮아서 자급자족 되는지라 장인층만 확보되면 몽골처럼 부족단위 제철하거나 가야처럼 수세대만에 철괴 미친듯이 수출하는게 가능함
강철 이전에 철 녹이는것도 고급기술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