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실각한 스리랑카 마힌다 라자팍사.


방산, 인프라, 무역등 오만 국가 계약의 10%를 

본인 주머니로 슈킹한ㅋㅋ 별명은 미스터 텐퍼센트요,

전직 스리랑카의 대통령이자 전직 재무장관, 

부활을 노리는 독재자. 


자기 동생인 고타바야 라자팍사를 바지사장으로

내세우고 활동하다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스리랑카 경제가 박살나서 물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