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이후 냉전 해빙 때는 중일전은 잘 언급도 안하다가 개혁개방 이후에 정통성 세운다고 국민당군 전투들까지 영화화하고 그러더니 요새는 것도 관두고 6.25 전쟁 영화 찍어내더라. 소련 회원국들은 동부전선이라는 사건이 있어서 국뽕 충전은 이것만 우려먹어도 되는데 중국은 해당되는 현대 전쟁의 존재가 좀 애매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