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쿠데타 일으킨 건 똑같잖아.


'폭군 궁예를 몰아내기 위해 우리 태조께서 눈물을 머금고 구국의 결단을 하심'


이라는 고려측 프로파간다는 따지고보면 조선측 프로파간다랑 별 차이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