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후반부터 해수면 상승으로 생산성이 저하되긴 했는데 메콩델타는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온난 습윤 기후라 3모작이 가능하면서 저어기 히말라야에서부터 내려오는 아시아 대륙 전체 유기물이 쌓이는 데라서 근세 기준으로 생산성 사기땅임. 2대전 이후조차 캄보디아에서 수복해야 한다는 떡밥이 만연한 꿀땅인데 베트남한테 처맞고 뺏기는 일이 없었으면 캄보디아도 약소국 신세는 면할 수 있었으려나
군사 이야기:프랑스 태국 전쟁 당시 프랑스 해군은 코창 해전에서 압승했는데,2대전에서 보기 드문 깔끔한 승리라 캄보디아 인근은 함포 지원으로 태국을 방어할 수 있었다
위치가 너무 안 좋아서 태국-응우옌 사이에서 두들겨 맞는건 크게 변하지 않지 않았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