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도 결국 실제적인 위협이 있냐 아니냐의 문제인데



이제 명실공히 미국의 패권을 위협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고

십수억의 맨파워 짜내기 + 지원금 폭탄으로 기존 선진국들 제조업 아작내고 있는게 중국인데


혐오가 어떻게 사라짐


과거에는 무시라면 지금은 불안감에서 나오는 혐오라 종류가 다르긴 한데


어쨌든 혐오는 혐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