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나 캄보디아 지역의 야생 코끼리들은 사탕수수 운반 트럭이 지나가면 도로로 나와 화물차를 가로막고 통행료로 사탕수수를 뜯어감 양도 한입 정도고 괜히 저항했다간 야끼리가 차도 뒤집어 엎는 지경이라 기사들도 내준다고
저는 사탕수수 강도에요
차에 달려드는 척 해서 타고 있던 인간이 식겁하니깐 멈춘 다음 씩 웃으면서 코로 싸인 보내는 거 보면..
한입만충ㅋㅋㅋㅋㅋㅋ
저 동네서 재난 때마다 코끼리 동원하는 것도 머리 좋아서라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