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연한 다돼가는거 수명연장이랑 개량 하려는거 꾸준히 좆리온으로 바꾸자고 공작질하다가
‘가격 5배 차이나는데 ㅈㄹㄴ’ 소리듣고 튕겨지니까 산업연구원에 돈먹여서 ‘국내 산업파급효과’ 까지 들먹이면서 주작 분석 들이밀다 결국 뒈짓하고 똥파 마냥 40년대까지 개량없이 악깡버 하는걸로 결론내버렸는데 이게 뭔지랄임 진짜
그래놓고 씨발 무슨 양심인지 특작헬기 개량도 지들이 쳐먹겠다고 뛰어듬 ㅋㅋㅋㅋ 하긴 기밀도 유출했겠다 지들이 사업 따내겠다 생각한거겠지만
걍 비싸서 나가리된건데 뭔 카이탓이여
아따 6천억대로 개량사업 비용산출까지 끝내둔거 갑자기 3조원대 좆리온 신조생산으로 방향 틀었지만 비싸서 뒤진거랑께요
@ㅇㅇ 신조생산 방향 튼 적이 없는데 뭔 개소리를
@ㅇㅇ 2013년 6월 합동참모본부(합참)는 블랙호크 개량 사업을 장기 신규 소요로 결정했고, 2017년 한국국방연구원(KIDA)은 해당 소요를 검증했다. 2018년 10월 방위사업청(방사청)이 개량 사업 추진 전략을 수립하자, 같은 해 12월 당시 청장이던 왕정홍은 다양한 헬기 사업을 하나로 통합하라는 의견을 냈다. 이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 강구영)이 제작하는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KUH-1)’과 블랙호크 사이에서 ‘수리온으로 노선을 통합하라’는 의미였다. 한 달 뒤인 2019년 1월 당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방사청장이 만나 블랙호크 성능 개량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2019년 5월 방사청은 사업조정안을 제시하며, “블랙호크 약 140대 중 30여 대만 특수작전용으로 개량하고, 나머지 100
나머지 100여 대는 수리온으로 대체하는 것이 유리하다(예산 3조원 절감)”는 의견을 냈다. 이에 소요군인 육군은 “수리온과 블랙호크는 완전히 다르다”고 반발했고, 방사청은 “수리온으로 대체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밝혔다. 합참은 “방사청 조정안에 대한 소요 재검증이 필요하다”
https://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G&nNewsNumb=202506100029
결국 육군이 지랄 그만하라고 발작하면서 튕겨서 방어해낸걸 뭔 방향 튼적이 없니 비싸서 나가리된거니 개소리임 ㅋㅋㅋ
@ㅇㅇ 진짜 병신임? 방어했으면 그대로 블랙호크 성능개량으로 갔어야지ㅋㅋㅋ 애초에 가장 첫 시작이 블랙호크 개량비용이 턱없이 올라서 그돈이면 수리온 타령이 나왔던거고 그래서 KIDA에서 비용분석 다시 제대로 해보니 블랙호크 개량이 많이 비싸지긴 했는데 수리온보단 싸다는 결론 나왔고 결국 방추위에서 블랙호크가 더 싸긴 한데 그돈씨인건 똑같다고 걍 나가리된건데ㅋㅋㅋ
@ㅇㅇ KIDA는 방사청 사업조정안에 대해 이렇게 분석했다. “수리온 비용 과소계상(過少計上). ①물가 상승률 미반영 ②수리온 성능 개발 비용은 고려하지 않음 ③수리온 연구 개발 비용과 초기 운영 유지비 미반영 ④수리온 단가 산정에 업체(KAI 등) 의지 반영. 블랙호크 비용 과다계상(過多計上). ①사업 대상이 아닌 특수작전기 성능 개량 비용까지 반영 ②사업 대상이 아닌 도태 이후 대체 헬기 도입 비용까지 반영.”
@ㅇㅇ 당시 방사청에서 헬기 사업을 맡았던 A씨는 “블랙호크가 수리온보다 성능이 우수하고, 개량 비용도 더 적다고 판단했다. 수리온에 유리한 결과가 나오도록 분석 항목에 ‘국내 산업 파급 효과 분석’도 포함했지만 그럼에도 ‘UH-60에 대한 성능 개량이 비용 측면에서 7000억~3조원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했다.
@ㅇㅇ
중형기동헬기 전력 중장기 발전방향(안)’은 군사적 운용을 중심으로 국내 헬기산업 발전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립하였으며, UH-60 기본기는 수명주기 도래 시 추후 차세대 기동헬기로 전환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ㅇㅇ 3조 vs 6000억원이었는데 6000억원도 물가 상승 고려하면 7~8000억원으로 유지됐겠지. 이건 솔직히 KAI가 지랄해서 무산된게 맞다고 봐야함
@방사거북
https://m.segye.com/view/20201106519322
실제로 2018년 UH-60 성능개량사업 2차 선행연구 당시 UH-60 성능개량은 2조원, 수리온 성능개량은 2조5000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나타났다.
@방사거북
https://m.sedaily.com/NewsView/1Z96Z49FW9
물론 액면 획득가는 UH-60이 낮다. 개발비 2,652억원과 대당 성능개량비 153억, 노후 기체의 기골 보강비 50억원 등 2조 3,500억원대 예산이 들어간다.
@방사거북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1/19/NYIL5XD3SFH2FE4YLIJYTXEF74/
군에선 2013년 이후 성능개량 사업을 추진했지만 계속 지연됐고 사업비용이 계속 올라 2조원에 육박하게 됐지요.
@방사거북 누구맘대로 블호 개량비용이 6천억이여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2조원 넘어서 그돈씨로 폐기된건데 지들끼리만 6천억 대체현실 속에서 살고있으니 취소된게 우리 위대하신 블호탓일 리가 없고 무조건 다 사악한 수리온과 카이탓이라고 정신승리하는거지ㅋㅋㅋ
@방사거북 공통된 분석이 6천억~3조로 이득 범위 차이나던거 보면 특작기 수준 풀옵션으로 개량하냐 글래스콕핏에 기골 보강 수준만 하냐로 차이 났을거 같음 뭐 뭔짓해도 좆리온 새로 뽑는거보다 값은싸고 성능은 우위였던게 핵심이긴 한데 ㅋㅋㅋ
수리온 과소계상, 블랙호크 개량 과다계상, 방사청 내부자는 기밀 유출 후 KAI 자회사 임원으로 재취직, 성능 개량이 유리하다는 보고서는 윗선에서 씹힘 ㅋㅋ 시발 이걸 실드쳐?
@ㅇㅇ 지금 미군 신형 블호 600억이 넘어가고있음 추가로 미국 물가의 영향의로 미국장비 가격상승폭이 미쳐 돌아가고 있음 총수명비용의로 따지면 블호 개량비와 수리온 신규생산이 진짜 엄대엄 될 가능성이 높음
ㅇㅈ
뭔 ㅈ같은 전지적 댄공 관점임? 블랙호크 개량 한정으론 대한항공이 높은 숙련도, KAI가 미래 개량성이 높고 더 다양한 한국산 장비 통합 가능성으로 장단점이 다른 5대5 싸움이었음
개량사업 죽여놓고 후속 개량사업에 대가리 들이밀던거 양심ㅇㄷ? 말하는데 뭔 장단점 ㅇㅈㄹ함
이거 맞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