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슬라비아는 중립국이라 서방의 지원 받을 수 있었는데도 1980년대부터 쇠락하기 시작해서 해체 수순 밟는 1980년대 후반부터는 유고 인민군마저도 대대적으로 감축하고 남은 병력들도 군 기피로 제대로 충원 안 되거나 아예 각 공화국들 무력 기반으로 전락하는 경우도 꽤 많은데 티토 시절 잘나가던 시절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