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일본이 한국 침략하고 수탈한거 맞지
근데
안중근-일본 총리 암살 (한국 대통령급)
윤봉길-일본 육군 야전 사령관 암살 중국 외무대신 암살
육군대장 해군 3함대 사령관 실명 9사단장 다리 절단
안중근 윤봉길 2명이서 일본 대통령이랑 군수뇌부 터트렸으니
뭐 한국에 보복성으로 수탈 징병한것에 대해서
이해는 할 수 있음
근데 난징자료 찾아보니
일본이 한국인 상대로 했다는 학살 자료들
대부분이 난징 자료고
보다보면 진짜 역한 고어사진이 많은데
중국애들이 뭘 했다고 일본애들이
그렇게까지 했는지 모르겠다
한국은 정규군이고 이미 점령지니깐
넘기기에는
미국도 전시에 못 한 일본 총리를 암살하고
군수뇌부를 터트렸는데
한국은 좀 유하게 봐줬던거 같음
(다른 나라에 비해서)
걍 대륙 쉽게 먹을줄 알았는데 게릴라전해서 개빡쳤을껄
지휘부 통제로 한게 아니라 점령군의 일탈이라 하기에는 또 스케일이
@ㅇㅇ(202.165) 지휘관이 아파서 통제가 안됐나 그랬을껄
일본 새끼들이 짱깨들을 원래도 사람으로 안봤었는데 그새끼들이 게릴라까지 하니까 저사단을 낸거임
이토 히로부미는 사망당시 추밀원 의장으로 총리대신이 아니었다. 현직 대통령급이 아닌 자문기관 대표격이다. 암살당한 아베와 비슷한 직급이었음
파견군 사령관인 마쓰이 이와네는 그래도 군기를 중시하는 성향이라 학살명령을 내리진 않았을 것 같은데.. 하필 난징 입성직전 결핵으로 사령관 대리로 황족인 아사카노미야 야스히코가 난징공략을 지휘함..문제는 이 황족이 꼴통 중의 꼴통이라 전쟁말 황족의 안위를 위해 본토의 주민들이 몰살 당해도 상관없다는 식의 개념을 가진 인간이라.. 이 인간이 대학살을 주도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함.
대표적으로 우쑹 전투하고 상하이에 들어가기 전까지 중국군 저항이 진짜 대단해서 일본군 자체가 독이 오른 상황이었음. 거기다가 지속적인 게릴라로 더 증오심 스택 쌓다가 난징으로 확 풀어버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