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초 류폴드에서 레드닷 조준경과 3배율 이하의 저배율 조준경을 통합한 가변조준경 CQ/T(Close Quarters/Tactical)
지금이야 LPVO(저배율 가변 조준경)가 흔해졌지만 당시에는 1.5, 2.5배율부터 시작하는 중간급 가변 조준경또는 엘칸 스펙터처럼 1배율/4배율 고정 프리즘조준경이 전부였음
12시, 3시방향에 피카티니 레일달려있고, 단일 AA배터리로 구동되는 레티클 발광기능이 들어가있음 배터리 수명은 중간 밝기에서 600시간 가장높은 설정인 11단계에서 7시간을 버팀
초기 생산품은 서클닷 조준점과 호박색 조명만 사용할수있었고 이후 후기 생산품에는 보편적인 BDC 조준점에 빨간색 조명이 들어감
테러와의 전쟁초기에 잠깐보이기도했고 2000년대 중후반 할리우드영화에서도 자주보이던 조준경이기도함
M16/M4에 장착된 마크4 CQ/T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M249 파라에 장착된 마크4 CQ/T
CQ/T 초기형 레티클
온종일 서바게 만화에서 주인공이 달고 다니던 게 암만 봐도 뭔지 모르겠던데 이거였나 성능은 요즘 LPVO가 훨씬 낫겠지?
요즘엔 1-6배율은 업계표준이고 8,10배율까지 가능한물건도 나오니
@MaZE 5배율은 나도 있는데 10배율도 나왔음? 쩌내
LVPO가 훨씬좋음. 저시절엔 고정4배율 혹은 저 물건처럼 가변3배율 따위의 저배율 조준경이 디폴트였는데 LVPO는 일단 가변 6배율~8배율이니까 - dc App
@냐하하 LPVO 훈련 좀만 하면 도트사이트만큼 빨리쏨
길쭉해요
길-쭉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