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돈 많이 쓰고 물량도 많이 찍되 qc관리도 안되고 소프트웨어나 정량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운 노하우의 영역에서 확실히 뒤쳐진것 같았는데


지금은 각종 산업 수준에서도 나타나듯이 확실히 최첨단, 선두에서 앞서나가거나 패스트 팔로워로서의 입지를 굳힌듯


군함만 해도 052 전까지는 거의 매년 신형함 뽑아가면서 설계 병신 같은거 수정하느라 바빴고 엔진 성능이나 신뢰성 문제로 전투기 개발에 난항을 겪은것 같은데


이제는 J-20 완성했고 J-35 양산 준비에 6세대 실증기 공개 + 스텔스 폭격기 전력 구비에 성공했지

그리고 052D 055 시리즈가 알레이버크처럼 국밥 설계 포지션 잡은듯


그래도 서구권 견제가 본격적으로 들어간데다가 아무도 가본적 없는 선구자적 포지션으로 접어들면서 더이상 가성비로 폭발적인 기술 발전을 해내지는 못할것 같단게 유일한 위안이랄까


차세대 원전이나 AI, 양자컴퓨터,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우리보다 훨씬 앞선거 보면 씁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