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들은 가장 먼저 신형 전투기로 교체해

바시 해협과 쓰시마 해협을 넘나들며 타이완 섬 상공을 순찰하고, 

권익 수호를 위한 투쟁에 나섰다. 

국가의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수호하는 창공의 날카로운 검이 되었다


중국에서 숫자 1붙은 부대 사람들 대려다가 인터뷰 했는데


거기서 제 1 항공여단에서 저렇게 말을 함


걍 우리 목적은 이러이러 할 것이다 식으로 야부리 턴거에

쟤네들 찐으로 한거 아니냐 식으로 퍼진거 같음


아니면 한일 공군 최고 책임자 알몸 도게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