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애미가 포상달라고 징징대서 말도안되는 조작한 희대의 병신같은사건
똥방부는 슬쩍 과장은 있으나 문제없음때리고 덮은 부끄러운사건
타임라인이랑 증거보면 말도안되는데 일제 육탄3용사는 부꾸러운거라고 까면서 정작
국군도 원래 개주작많음
그저 애미가 포상달라고 징징대서 말도안되는 조작한 희대의 병신같은사건
똥방부는 슬쩍 과장은 있으나 문제없음때리고 덮은 부끄러운사건
타임라인이랑 증거보면 말도안되는데 일제 육탄3용사는 부꾸러운거라고 까면서 정작
국군도 원래 개주작많음
공론화안하고 묻어간게 아니라 공론화하고 공적 조사해서 사실 맞다고 확인한거임
이대용 장군과 육군 군사연구소가 제기하는 이 의혹은 美 은성무공훈장 및 태극무공훈장 추천 상신 시점으로 보아 설득력이 없다. 이대용 장군은 1951년 5월 초 후임 연대장(대령 양중호)이 심일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전공을 조작하여 훈장을 상신했다고 주장했는데, 실제 제6사단 美 군사고문관이 제출한 美 은성무공훈장 추천서의 작성시점(1950년 9월 1일)과 태극무공훈장 상신 시점(1950년 10월)은 부모가 부대를 방문하였다는 1951년 5월 보다 각각 8개월, 7개월 전에 이루어졌다.
2016년 11월 15일 실시된 공적확인위원회와의 면담 당시, 허남성 위원이 “혹시 심일 소령이 미국 은성무공훈장을 수여받은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라고 질문하자, 이대용 장군은 “(그런 사실은) 알지 못하며, 그런 일은 있을 수없다.”고 답변했다
가) 심일 중위의 美 은성무공훈장 수훈은 당시 제6사단 소속 美 선임고문관 맥페일 중령이 1950년 9월 1일 美 제8군사령관에게 추천서를 작성하여 상신하였고, 같은 해 9월 16일 이를 승인함으로써 확정되었다. ("美 은성무공훈장 추천서", 1950. 9. 1, 16)
나) 심일 중위의 ‘태극무공훈장 공적서’는 1950년 10월 최초 제6사단에서 작성되어 군단으로 제출되었고, 같은 해 11월에 제2군단이 육군본부에 상신하였다. 육군본부에서는 제1차 정기 공적심사방침을 통해 6 25전쟁 유공자에 대한 무공훈장 수여 추천자를 의결하였다. ("육본공심 제1호", 1950. 11) 또한 제6사단, 제2군단 등에서 심일 중위의 훈장을 상신한 시점은 그가 전사한 후 어머니가 부대를 찾아 온 1951년 5월이 아니라 심일 중위가 생존했던 시기였다.
이씹새끼 북괴간첩임. 즉결처분 조치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