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공공이 해궁기반이 아니라서 아쉬운 마음에 좀 찾아봤음




- 향간에 떠도는 자료에 따르면 윙팁 파일런의 한계 하중은 250파운드(112kg)~350파운드(157kg)

- FA-50은 LAU-12X런처가 아닌 16S210런처를 사용하여 사이드와인더만 사용가능

- 이스라엘군 운영사진을 보면 파이썬4(6인치급, 105kg)를 16S210 런처로 운영가능

그러나 여기에 약간의 변수가 존재하는데

16S210런처의 경우 호환성이슈(데이터링크미비 추정)으로 사이드와인더X 및 기타 IIR미사일의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LAU-12X계열 런처를 달아야하나, LAU-12X계열 런처가 현재 사용중인 16S210 런처에 비해 10kg가량 무겁다는게 변수임

만약 FA-50의 윙팁 파일런의 한계하중이 16S210을 장착한 상태로 250파운드라면 LAU-12X로 교체시 늘어난 파일런 무게만큼 무장 한계하중이 229파운드 (약 103kg)으로 줄어들어 해궁(약 120kg)기반의 미사일 사용이 불가능한건 둘째치고 파이썬 무게도 간당간당하고 미카IR는 어림도 없는 수준임

결론 : 공군이 단공공 5인치 채택한건 파오공에 단공공 달생각 조금이나마 포함된것

PS. 근데 5.5~5.7인치 하면 탕평딱뎀 아님? ㄹㅇ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