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태평양에서 미국 잠수함과 접선하는 전통배와 인계되는 한국인 청년.

해양유물 수집가 전우홍 사장님은 미해군과 협의된 한국계 정보원이라고 추측하던데 사실이라면 저 청년분을 모티브 삼은 영화나 드라마 안나오나?

저렇게 태평양까지 건너서 전달하려했던 자료는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