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다 다른 배들이고 아래 사진은 중국 정크지만 현지 민간이랑 전투초계중인 미잠이 접선한 경우가 생각보다 좀 있더라
lifeguard duty라고 해서 해상조난 조종사들 구출하는 대신 식료품 던져준 경우도 있고, 현지 협조세력한테 신선식품 구매한 경우도 있고 해서 미해군 입장에선 '대충 아시안 정크' 만난거에 엄청난 호들갑을 안떨고 그냥 담담히 만났지뭐~ 정도라 찾기가 힘든듯
갠적으로 아예 데크에 올라탈 정도로 익숙하면 (+ 다른 영상에서 포장된 식료품 패킷들을 뭔가의 댓가로 받는듯한 모습 있어서) 머 파일럿 구조쪽이랑 엮인 양반이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45년이면 근해에 득시글댄 (동해에도 operation barney로 9척이 도발성 침투작전 수행함) 미잠들 war patrol 죄다 까여 있으니까 발라오급 100+척 등등... 중 근처 작전 참가한 애들 덱로그 죄다 까뒤집어 보면 rendezvous with chinese junk 이런거 무심한 한줄로 누군지 컨텍스트 좀더 나올지도
그중에 aerial photographer 따위로 영상촬영기사 편승한 함정들 솎아내면 더 빨라질거고
근데 돈받고 연구하는거도 아닌데 그거까지 하긴 귀찮
뭐야 진짜 정크하고도 접선했네
애초에 전쟁 말에 일본군이 정크선까지 동원해서 물자운반을 했기에 관련 영상들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