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빠 77년도에 공고 실습반 가서 회사 파견 갔다가 첫날부터 얼탄다고 뒤통수 쳐맞고 뺨맞고 몽키스패너 날아다니고 야랄나서 한달만에 담임에게 저 진학반 가겠습니다 하고 GG선언 해 빠따 존나쳐맞고 수험공부 허가받았는데 당장 컴퓨터도 없지 문서 수기로 써서 내면 글씨 개판이라고 다시 써오라고 집어던지며 곤조부리지 쪼인트까지 쉬는날은 일요일 하루지 절대 못할거 같긴 함ㅋㅋㅋㅋㅋ
대충 90년대~00년대로만 돌아가도 개숨막힐거같음
예전엔 진짜 왜 그렇게 사람을 때려 댔는지 모르겠다...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