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급인 합스부르크급 3척, 에르츠헤어초크 카를급 3척 총 6척의 전함은 오헝 장갑순양함들과 마찬가지로 스코다의 24 cm L/40 K97 주포를 사용함. 인치로 변환하면 9.4인치에 불과함

때문에 보통 8인치급을 달고 다니던 타국 해군들의 장갑순양함들에 비해서는(독일 제외. 독일 장갑순양함들은 24센티급 들고 다닌 원조임) 우위에 있었지만, 보통 12인치급을 달고 있던 전함들과 비교하면 열세함

타국과 동급인 12인치급 주포를 달고 다니던 오헝 해군 전함은 전노급인 라데츠키급 3척, 테게토프급 드레드노트 4척 총 7척뿐임.

이후 에르자츠 모나르히급이 스코다제 14인치급을 달 예정이었으나 전쟁으로 나가리났고 이미 만든 14인치급 주포는 육군이 썼음

이탈리아 전선에서 초장거리 포격할때 쏠쏠히 썼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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