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위기가 본격화된 상황에서 구호품 공중보급과 같은 조치는 상징적인 보여주기식 대응에 불과합니다. 막대한 비용이 들고 비효율적일 뿐 아니라, 긴급한 생존 위기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지 못합니다. 봉쇄의 결과는 참혹합니다. 빵집은 문을 닫았고, 식량 가격은 700% 폭등했으며, 가자 주민의 약 3분의 1은 하루 종일 아무 음식도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아무 음식도 못먹으면 보통 한달내로 죽는데 가자지구 사망자 10만명도 안되잖아. 1/3이 매일 굶는다면서
이스라엘측주장 : 봉쇄기간 포함해도 개전후 평균 하루 칼로리 소모량의 1배수~3배수는 공급해왔다. 하마스 및 무장단체가 횡령 탈취하는게 문제다. 반이스주장 : 봉쇄로 충분한 물품이 지원되지도않았고, 배분측에서 사상자 발생시키는데 이스라엘이 큰 책임이 있으며 실제 사망자도 기아병사자 포함하면 20만넘는다 (가자보건부도 현재 6만이라하는데 20만도 반시오니스트측에서 실제로하는주장임. 요새 버니샌더스랑 AOC가 6만명 사망했다고 말했다가 호적파이게 생겼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 보건부는 2023년 10월 가자 전쟁 발발 이후 폭격과 굶주림 등으로 인한 사망자가 6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317500
이번 봉쇄로 20만 아사는 개소리
소몰듯이 몰아서 개인 비축량이 없을 것 같은 것 치고는 봉쇄한지 꽤 됐는데 아직 사망자가 얼마 없기는 해 하지만 이게 갑자기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