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가상의 일이겠지만 러시아가 내부 분열로 칼리닌그라드 통치를 포기하고 알아서 건너올 사람 건너와 해서 러시아계 주민들이 전부다 빠져서 유령도시가 되거나

그럴일은 없겠지만 가자지구 같은 경우도 팔레스타인들 전체가 다른 나라로 엑소더스한 상태면 국제법은 누구 손을 먼저 들어줌?

예를 들어서 칼리닌그라드의 옛 소유주였던 프로이센 땅이니 독일이 차지 한다던가 아니면 그래도 가장 옆에 있던 폴란드가 칼리닌그라드의 주인이 됨?

아니면 사람이 다 빠져나가서 유령도시가 되었어도 러시아가 여기 내땅임 하면 여전히 칼리닌그라드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