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과 빙하기로 인간 개체수가 1000명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추정되던 때도 있었고

독일은 인구 절멸을 겪고 세계 3번째 가는 경제대국으로 돌아왔으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는 가장 활기 있는 일본 현대 도시중에 하나임

문명의 아포칼립스란게 쉽게 오는게 아니며

인공지능이 인간의 연구역량을 대체할수 있는 시대에 전쟁 한번에 300kt 세발 정도는 쓰게 해주면 싸우면서 친해지고 다들 좀 더 착하게들 살아갈듯

특히 중-인 분쟁에 고려할만한 탁월한 해결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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