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점진적인 발전 (플로팅독, 메가블록 등등)이 있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마지막 혁신은 1950년대에 완성되어 일본 조선업이 세계를 제패하게 한 블록공법과 용접방식의 선박 건조임. 


참고로 그때랑 지금의 컴퓨터 발전을 생각해보면… (진공관->AI) 

모든 분야가 같은 속도로 발전하는건 아님. (피터틸의 날아다니는 차 검색해보면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