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전공이 이쪽이고 실제로 가본적도 있어 씨부리자면
테러발사 이미지와 달리 아랍, 페르시아 그동네는 살짝 감정을 숨기고 돌려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교토식까진 아니어도)
이스라엘은 절대 전혀 좆도 아니라는 거임. 직구 그자체.
걍 그동네에서 혼자 독보적으로 다름. 종교든 와꾸든 성향이든
본인 전공이 이쪽이고 실제로 가본적도 있어 씨부리자면
테러발사 이미지와 달리 아랍, 페르시아 그동네는 살짝 감정을 숨기고 돌려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교토식까진 아니어도)
이스라엘은 절대 전혀 좆도 아니라는 거임. 직구 그자체.
걍 그동네에서 혼자 독보적으로 다름. 종교든 와꾸든 성향이든
오히려 돌려말하는게 풍속에 어긋나는 일인가?
그냥 문화임. 근데 뒤끝은 있음 ㅋㅋ - dc App
ㄴㄴ 그정돈 아닌데 좀 답답하게 봄
@ㅇㅇ 예를 들면 뭔가 이상하면 음..하는 게 아니라 바로 이거 이상한데? 뭐가 문제인데? 아니지 않아? 이러고 바로 따진다고 하나. 뭐 질문 잘하고 토론 많이하고 그런 거도 걔네 성향이 원래 그런거임. 유대인 공부법 훈련법 이렇게 퍼졌지만 일부러가 아니라 애초에 그런 애들.. 그래서 말 빙빙 둘러 말하거나 우물쭈물하거나 수줍어하면 답답하게, 심하게는 띨띨하게 봄
@ㅇㅇ 너무 성격 파탄처럼 썼지만 그만큼 표현도 잘하고 그래서 장점이자 매력으로 꼽는 사람들도 많긴 하더라. 일단 존나 실용적이긴 하지 군사적으로도 그렇고(?)
@ㅇㅇ 군사통신 화법 ㄷㄷ
생각해보면 성경에서도 노빠꾸로 나오긴 했음
신한테도 시발 다 알면서 나 왜 테스트하는데요 직구로 갈긴 새끼들..
성경에서 부르짖어라는 표현도 곱게 신에게 뉘우치는게 아니라 걍 울면서 협박하고 온갖 부르스 다한거라던데 ㅋㅋㅋ
근데 왜 유일신 본명? 부르는 거 안된다고 야훼라고 가명 지어서 부르다가 신 이름 자체를 까먹은 거죠 - dc App
계시된 이름이 YHVH는 맞음. 그걸 입으로 부르지 않을 뿐인데 헬레니즘 시대 기록이나 초기 기독교 교부들 기록에서 Iaue, Iave 라는 발음으로 나타나는 거 보면 발음법을 완전히 까먹은 건 아님. 그냥 입에 담지 않을 뿐임
걍 존중의 개념 아니야? 그리고 기록은 되어있지만 정확한 그때 발음을 모르는 건 걍 히브리어 자체가 표기=발음이 아니어서 생기는 문제 같음. 약간 줄임말 같은 문자라
뭐야 야훼가 본명아니였음?
@ㅇㅇ ㄴㄴ 야훼가 맞음. YHVH가 יהוה인데 야ㅎ웨이 이런 발음임. 야훼인데 야훼라 안 부르고 아도나이, 하쉠 이런 다른 걸로 부름. 야훼가 가명인 건 원댓이 잘못 말한듯 그게 본명(?)이고 유대교에선 그거 대신 다른말로 부름 (내가 종교인은 아니지만 신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말란 내용이 있어서 따르는 걸로 앎)
@ㅇㅇ 물론 야훼도 후대 학자들 추측이긴 함. 문자로 기록되어 있는데 왜 추측이냐 하면 위에 말한대로 히브리 문자의 특성 때문... 발음 그대로인 문자조차 고대 발음은 다를 수 있는데, 히브리 문자는 심지어 줄임말처럼 축약해서 표기하기 때문에 후대는 추측하기가 더 힘든 면이 있음. 아무튼 야훼로 발음한다로 굳어져서 야훼가 됨
동양도 왕 피휘했잖음
유대낙지 관광객들 좆같기로 유명하다며 - dc App
그또한 그런 호전적 성격이나 기질 때문 아닐까 싶지만(더불어 히브리어 액센트 자체가 좀 까칠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일단 제대하면 해외여행 장기로 가는 게 걔네 ㄹㅇ 문화라 인구대비 여행자가 존나게 많기도 함 ㅋㅋ 일단 나는 제3국에선 그런 애들 만나본 기억이 없어서 모르겠고, 이스라엘 사람끼리는 진짜 싸우나 싶을 정도로 대화하는 거 흔하게 봤음
스파르타냐
되게 직설적인 문화구나
독일한테 배운거 아닐까 ㅋㅋ
독일은 근데 감정 표현 이런건 잘 안(못)하는 편으로 알려져 있어서. 좀 무뚝뚝하다 하잖아. 근데 이스라엘은 또 표현도 존나 잘함 ㅋㅋ 아랍 남자들은 전혀 안그런데 이스라엘만 그런 것도 개 튐 ㅋㅋㅋㅋㅋㅋㅋ
독일 얘들도 예면 예 아니면 아님이 존나 딱딱 나뉘어져 있어서 ㅋㅋ
T만 모아놨나 - dc App
그래서 관광지에서 그렇게 좆같이 구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