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얘가 20밀이랑 천검 4발 또는 70밀 7발 발사대 두개 달고있는건 그냥 육군이 그거 달아줘 해서 달려있는 거고
나중에 육군이 원한다면 파일런을 교체하던 뭐든 해서 무장을 늘려줄 수 있는 거임?
아니면 저게 딱 한계임?
지금 얘가 20밀이랑 천검 4발 또는 70밀 7발 발사대 두개 달고있는건 그냥 육군이 그거 달아줘 해서 달려있는 거고
나중에 육군이 원한다면 파일런을 교체하던 뭐든 해서 무장을 늘려줄 수 있는 거임?
아니면 저게 딱 한계임?
한계치
진짜 딱 MD500 대체용이구나...
@안경 MD500이나 코브라나 스펙상 최대 무장 달면 무게 때문에 연료 만땅으로 못채우고 기동성 병신됨 거기에 노후화 때문에 실제로는 무장 반토막 상태로 겨우다녔음 LAH는 반대로 연료 만땅으로 기동성 풀로 유지하면서 2시간 반 날면서 그 사이에 임무 수행할 무장만 단다는 조건으로 만든거라서 단순히 스펙상 무장량만 비교하면 안 됨
@ㅇㅇ(124.51) 오오 그렇구나. 무장이라는게 그냥 미사일 달고 땡 이 아니라 고려해야 하는게 참 많네.
아무도 모름 제원상으로 보면 이륙 중량 자체는 여유가 있을 것 같고 코브라 같은 것도 연료 줄이고 무장 늘리는 식으로 굴리니까 불가능한건 아닌데 그보다 저 날개를 달면서 최대한 LCH의 내부 구조에 손대지 않는 조건으로 만든거라서 무게 제한이 얼마인지가 문제임
그렇구나. 그래도 희망은 남아있었네.
스터브 윙 개량만 하면 될거 같긴 한데 미국놈들 하는거 보면 스터브윙 바꿀때마다 형식명이 바뀌드라
업체에서는 최대연료량 희생하면 가능하다는데 육군 roc가 이건데 굳이? 라는 느낌으로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