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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우전쟁이 지지부진해져서 사람들이 지겨워하기 때문에


몇년간 강조해온 '러시아의 위엄과 올바름성'이 약발을 잃었기 때문임



2.

차시우야르 < 일반인은 들어본적도 없는 도시 먹느라


대러시아의 군대가 483일동안 대가리 박치기 해가면서 갈려나가는데 존나 지겹지



3.

이미 일반인들 관점에선 '어제 아프리카에서 몇명 싸우다 죽음' 이거랑 비슷해졌으니


러시아 전도사 러뽕입장에선 피가 마를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