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병소대 평균 교전거리가 기존 2~300m에서 20km까지 늘어났다.

2. 드론으로 적 부대를 먼저 제압하지 못 하면 교전거리로 접근 하기전에 상대방 드론으로 인해 쳐뒤지더라.

3. 소대규모로 구성된 보병+정찰드론+딸깍드론부대는 적 이동대형 공격시 환상의 공격력을 보여주고있다.

4. 드론은 운용 지휘책임자에게 완전귀속되어야 한다. 소대드론은 소대장의 전장의 안개를, 중대드론은 중대장의 전장의 안개를, 대대드론은 대대장의 전장의 안개를 지우는데 사용해야하고 예하부대 드론자산 이용을 자제해야한다.

5. 일단 드론을 졸라 많이 날려야 적을 먼저 볼 수 있어서 덜 죽더라.

6. 드론운용팀은 적의 전자기전수단과 옵틱수단 때문에 발각 될 확률이 높다. 대드론팀과 같이 움직여야한다.

7. 건물이나 엄폐물에 숨어도 드론의 위협은 제거된게 아니다. 드론은 자폭공격 말고도 상급부대 포격지원을 요청 할 수 있다.

8. 요즘 조우전은 도보 이동중 적의 총기사격보단 차량 이동중 적의 드론 공격으로 시작된다. 차량 하차후 산개 및 대응이 살 길이다.

9. 소부대가 후퇴하면 추격드론에 모조리 죽더라. 무조건 싸워서 이겨야한다.

10. 드론의 발전속도는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소부대용 드론은 비용과 능력적 측면에서 표준화 모듈화 해서 부품 변경 개조를 쉽게 할 수 있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