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amp/s/www.news1.kr/amp/world/general-world/5805018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지금까지 약 100만 명에 달하는 러시아군이 전사하거나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 CSIS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소비에트·러시아가 치른 어떤 전쟁에서도 이처럼 높은 사망률은 없었다"고 분석했다. 우크라이나군도 약 40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사망자는 6만~1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어 교환비 40만 : 100만
1 : 2.5맞어
트럼프가 아니라 csis 영국국방부 다 일치된 의견임
씹창난 교환비는 어머니 로씨야의 전통이다
어허 전통!
손자병법 기준에 따르자면 공자가 방자 대비 3배 전력은 갖추어야 한다고 했으니, 오히려 2.5로 억제한건 선방한거라고 볼수도 - dc App
근데 또 최대한 신속하게 목표를 달성해야한다고 하지 않았나. 지금 러우전이 3년반이 넘었는디
@ㅇㅇ 그것도 그렇고 란체스터 법칙을 국가적 스케일로 대입해보면 말도 안되는 병신 수치로도 해석됨 - dc App
또 따지고 보면 우크라도 반격할려고 계속 공세했으니 그냥 러시아가 더 손해본게 맞음
살아날 가망 같은게 없는 현대전의 민낯이기도 한데.. 진짜 러시아는 무슨 미친 동네인건지 새삼 알 수가 없다.
저게 맞으면 지금의 우크라이나의 병력 부족을 설명할 수가 없음.
왜 설명 못함? 인구 대비 사상자는 비슷하니까 우크라 병력 부족 설명 가능함.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둘이 사이좋게 망해가는중
러시아 인구는 1.43/우크라 인구는 0.38(실질적으로는 0.29)임..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 보면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개전 시 러시아보다 우크라이나측의 병력이 훨씬 많았음. 2. 러시아측은 계약 기간이 끝난 군인은 임무가 해제되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임무 해제를 안해서 개전 시 군인이었던 사람은 큰 장애가 없는 한 지금도 군인임. 3. 서방측이 주장하는 교환비가 사실이라면 우크라이나 군 보다 러시아 군의 희생이 훨씬 크니 개전 시 우크라이나-러시아 병력 차이가 더 커져야 함. (우크라이나군의 우세) 4. 그런데 지금 우크라이나는 무기의 부족이 아니라 병력수의 부족으로 전선이 무너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