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수치변동 경향성 같은 분위기 보는게 더 유의미한듯
그리고 그쪽 경향성은 디게 경악스러움
분명히 22년처럼 승차 기계화제대 하나 통으로 날아가고 그런거는 줄어서 전훈학습이 됐으면서도
장비 교환비가 호전되는 시기들이랑 일평균 사상자 대조해보면 장비운용은 점차 소극적으로 되는데 작전템포는 지속적으로 미친듯이 고조
최근에는 전선 진격속도에서 무려 솜 전투를 따잇
은엄폐 분산만 졸라 되어서 대규모 작전이 눈에 안 띄는데 전선 전방위적으로 소모 속도는 되려 1차대전보다도 즉각적인 가용화력 늘어나서 빨라졌고
1차대전 참호전 때도 준비된 방어선에 공격하면 갈려나가니 어쩌고? 그건 전략적인 차원이고, 카포레토처럼 독가스로 대박치거나 어디 메신느 갱도지뢰 같은걸로 날리거나.. 그런 꼼수 없이 전방 고정진지들 대해 포격-돌격으로 국소적 공세 교환비는 1대1 근접이었음. 지금도 어디에서 좀 작전적으로 뭉치고 어디 무조건 밀라고 지시하고... 그런거 없는 산발교전에선 대충 양측 사상자 막 분대 하나씩 전멸 이런식으로 비슷할걸...
소부대 난전메타 진짜 무서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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