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의 군사채널의 따르면 J-10C 조종사가 J-20을 격추한 세부사항을 공개했는데

조종사인 샤오난은 J-10C가 적기를 탐지를 못한다는걸 깨닫고 그는 스텔스 항공기일 가능성이 있거나 적의 레이더 교란으로 인해 표적이 탐지되지 않았을 것으로 의심하여 아군 부대에 탐색을 요청했음

미사일은 결국 표적을 발견했고, 이는 J-10C가 적 스텔스 항공기를 성공적으로 "격추"했음을 의미한다고

샤오난은 고세대 전투기를 상대로 전투성과를 보인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시스템에 지원없이는 스텔스기를 이기는건 불가능하지만 시스템에 지원을 받으면 J-10C는 여전히 전성기를 누릴수있다고 발언함

CCTV 보도는 J-10C 전투기, KJ-500 조기경보기, J-16D 전자전 항공기, J-20 스텔스 전투기가 참가한 또 다른 대치 훈련에 대한 세부 내용을 보도했고 임무는 해당 지역을 장악하고 고정 방어 진지를 파괴하는 것

베이징에 본사를 둔 항공우주지식(Aerospace Knowledge) 잡지의 왕야난 편집장은 금요일 환구시보와의 인터뷰에서 J-10C가 세계적인 수준의 항공기이지만, J-20이 J-10C보다 한 세대 앞선 기종이기 때문에 일대일 전투에서는 J-20에 밀릴 것이라고 언급 J-10C가 이번 훈련에서 J-20을 이길 수 있었던 핵심은 바로 이 시스템의 지원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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