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bef825eb8417bf4cacd2a107fd333052b6baaa99c9482c4f9d13edf93fce616f636f346849ab725ead91bab2ba028aa546b28ca0314d689f01d2d8e161747c84908b348f3ce9929baae394813d3f325c73c86e1a70006892bf818617fd080b83f114f6aeb5


내가 2022년도 군번인데 아직도 씻을 수 없는 수치 당한 거 생각난다


군대 샤워실에서 씻고 있는데 선임새끼가 꼬추 몇 센티인지 재9보자고 하더라

그래서 나 알몸으로 차렷시키고 수북한 꼬추털 대충 옆으로 치우고 내 꼬추 딱 손으로 잡아다가 선임이 들고 온 자로 쟀는데 대충 7cm 좀 안 되게 나왔나?

노발기 상태 말고 빨딱 세워서도 보자면서 나한테 자위 시키고 자지 세우게 하더라 ㅅㅂ

그래서 선임들 보는 앞에서 바디워시 손에 짜고 미끌미끌 젤처럼 고추 손으로 탁탁탁탁 흔드니까 빨딱 풀발기로 세워지던데

자로 재니 한 15cm 나왔나?

오 새끼 남자네 ㅋㅋ 이러면서 내 자지 손으로 톡톡 건들고 고생했다며 엉덩이 쓰다듬어주던데

진짜 씨발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수치심이다 시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