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우크라이나에서 귀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미리 감사드립니다.”

— 스타니스라우 벨케비치, 1975년생, 벨라루스 공화국 정규군 군인

그는 다른 벨라루스 군인들과 함께 러시아로 훈련을 받으러 파견되었고,

“거기서 자동소총을 건네받고는 바로 실전으로 내몰렸습니다. 우리 소대는 전멸했고, 모두 ‘200번(전사자)’이 되었으며, 저는 포로가 되었습니다.”

이는 우크라이나군 소속 병사가 촬영한 영상이며, 해당 채널 구독자가 보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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