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 런던 랜드마크들이 없던 시절.
런던에 수많은 공장들이 들어서고, 높으신 분들은 지상 감옥과 수상 감옥 시설들을 축소하고 거기에 공장을 세우고 싶어해요.
하지만 감옥에 있는 많은 죄수들은 어떻게 할까요?
정답 - 머나먼 식민지 호주로 보내서 개척 시키는 거예요!
1차는 1788년에 시작되었어요.
2차때는 항해 도중 죄수들이 많이 죽어버리고, 도착하고 나서도 많이들 죽어버린 거시에요.
이제 당신은 죄수들을 가능한 많이 살려서 호주로 보내는 임무를 맡게되었습니다.
선장 선택란
보급품 선택란. 왤케 디테일함???
보급품 구입을 완료하면 테트리스 처럼 떨어지는 보급품들을 마우스로 선택해서 저장고에 적재하는 미니게임이 나옴
떨어진 보급품 위에 다른 보급품이 떨어지면 아래에 있는 보급품은 박살나니 빠르게 적재해야 됨
5명의 죄수 선택하기
신대륙(?) 개척을 위해서는 많은 아이들이 필요하니 야스킹 같은 남성 1명, 여성 4명 선택
항해전 미니게임 쥐잡기
영국 근해를 지나는 미니게임. 일부로 다른 선박에 충각해 봤는데 선박 수리 10일 ㅋㅋㅋㅋㅋ
항해기간 5달 동안 가능한 많은 죄수들을 살려 호주에 보내는게 게임의 목표
게임 언어는 당연히 영어지만 구글 한국어 번역 기능 사용 가능
저러던 놈들이 1942년까지 자기네들을 영국인이라 생각하면서 충성한 거 보면 2머전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이런 궁금증이 드네 - dc App
갈리폴리만 없었어도
@날개불안정비분리철갑탄 1942년은 갈리폴리랑 상관 없음 - dc App
@LNER 호주가 영국으로부터 거리를 둔 건 2대전보다 갈리폴리가 더 영향이 컸을거라는 뜻임
@날개불안정비분리철갑탄 의외로 그건 또 아니었음. 다윈 폭격이랑 실론 해전 영향이 더 컸던지라. - dc App
우와 - dc App
대죄수시대 ㅋㅋ
재밌겠다
캡틴 쿡.. - dc App
S랭크로 깨면 크라라의 훈장 주나요?
맵다 매워 ㅋㅋ - dc App
저때가 워낙 엄벌주의의 시대라 빈민들이 절도하다가 징역형받는 경우가 많아서...
갑자기 "들장미 소녀 제니"라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호주 배경인데, 입양된 제니와 두 형제와의 사랑과 고난을 다룬 내용인데 나중에 내용 들어보니 아침드라마가 따로 없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