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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막말인 1867년 프랑스제 산포를 모방해 위 4근 산포를 제작하는 데 성공함. 서양식 대포를 국산화한 최초 사례임. 청동 전장포였지만 강선이 있었고 유산탄 사용이 가능했음

제작소는 막부의 세키구치 공창(훗날 도쿄포병공창)과 사쓰마 번의 슈세이칸 공장이었다 함. 특히 사쓰마의 경우 훗날 육군원수가 되는 오야마 이와오의 주도로 포신연장형을 개발하는 데 성공함.

이 대포로 보신전쟁부터 세이난 전쟁까지 내전 때 주구장창 써먹었음. 아까 쓴대로 조선에 팔아서 운현궁 대포의 생산에도 영향을 끼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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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메이지 15년(1882년)부터 이탈리아에서 기술을 도입해 7센티 야포(七糎野砲)라는 놈을 개발했음.

일본에 철이 적고 구리가 많다는 걸 이용해 만든 청동제 화포임. 후장식이었고 포신은 청동제였지만 폐쇄기는 강철이었다는 듯? 이름은 칠센티포지만 실 구경은 75밀리였다함

메이지 16년부터 오사카포병공창에서 생산을 시작해 3년 후인 메이지 19년에 전군 보급을 완료했다함. 이걸로 청일전 치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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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부터는 아리사카 포라고 불리는 31식 포를 개발해 주력으로 써먹은듯. 러일전때 주력임

무연화약을 최초적용했고, 강철포신이었음. 또한 포가에 복좌용 스프링을 달아서 불완전하게나마 주퇴복좌가 가능했음

구경은 7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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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904년부터는 러일전 때 31식의 한계를 느끼고 독일 크루프사의 라이센스를 받아 위 38식 야포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함.

프랑스식 유기압식 주퇴복좌기는 아니고 독일식 스프링 복좌기를 달아서 부피가 좀 컸다 함. 구경은 전 것들과 똑같이 75mm

이거 개량해가면서 1대전 치른듯 ㅇㅇ 그리고 이거 후계가 1935년에 나온 90식 야포임.



출처
타임라인 M
일본어 위키
그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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