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야 미래를 알고 있으니 왜 청으로 안갈아탔냐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당대인 입장에서 청이 명을 이긴다는건 말이 안되는 말이었음...
그런걸 어떻게 도박을 해
그리고 조선군 야전에서 청군에게 갈갈당했다고 하던데
그 청군이 자기보다 규모 훨씬 큰 명군도 갈갈갈 해버린 인간병기들이었던걸
이레귤러의 이레귤러라서 그냥 망해야 했을 억까 상황이었음.
우리야 미래를 알고 있으니 왜 청으로 안갈아탔냐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당대인 입장에서 청이 명을 이긴다는건 말이 안되는 말이었음...
그런걸 어떻게 도박을 해
그리고 조선군 야전에서 청군에게 갈갈당했다고 하던데
그 청군이 자기보다 규모 훨씬 큰 명군도 갈갈갈 해버린 인간병기들이었던걸
이레귤러의 이레귤러라서 그냥 망해야 했을 억까 상황이었음.
임진왜란 종료 시점과 병자호란 발발까지 약 40년 밖에 차이 안나는데 6.25때 도와준 미국을 1990년쯤에 버리고 갈아탑시다 하면 동의해줄 한국 사람이 얼마나 될 까 싶다.
근데 정묘호란전까지는 니말이 맞지만 그 이후에도 반청한건 문제지
명나라는 청나라 망한게 아니라 농민반란으로 멸망. 오삼계가 산해관 안 열어줬으면 홍타이치가 못 밀고 내려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