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성리학이 국시던 시절에 200년간 조공 바쳐왔고 수십년 전 왜란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상국을 개같이 버리고 오랑캐로 갈아탄다는건 걍 불가능한 일임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가능과 불가능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