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은 좋게 생각하면 '준가르' 안당했으니 괜찮다고 생각해야지
뭐 한국이 좀만 버텼으면 청이 뒤졌다도르 있던데
러일전쟁에서 일본지면 그대로 일제 몰락!
ㅡ하고 비슷한 if라서.
인조의 허리놀림으로 삼남을 지켰다고 생각해.
병자호란은 좋게 생각하면 '준가르' 안당했으니 괜찮다고 생각해야지
뭐 한국이 좀만 버텼으면 청이 뒤졌다도르 있던데
러일전쟁에서 일본지면 그대로 일제 몰락!
ㅡ하고 비슷한 if라서.
인조의 허리놀림으로 삼남을 지켰다고 생각해.
일단 살아남아야 그 뒤가 있는거지. 물론 최선은 그런 일 자체가 없는거지만 ㅋㅋㅋ
당시 청이랑 조선 체급 생각하면 준가르 할수가 없는데
당시 삼한에 천연두+구제역 돌고있어서 청군도 후일 기약하고 세자만 데리고 도망갈라고 했음. - dc App
당시로 따지면 병영국가로 전환하는 방법은 있었을꺼임. 물론 그건 파천황적 행위라 환생자 또는 율곡이이 같은 사람이나 주장했겠지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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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끼들 준가르뿐 아니라 사천지역도 절멸시켰음
이미 1640년대에 벌인건데 뭘 좀 알고 말하자;;
전근대에 유목민족은 몰라도 정주민족 대상 절멸은 그 레벨 자체도 다르고 정복자 입장에서 실익도 없음. 그 악명높은 몽골도 도시 몇 개 본보기로 날린 정도고 그나마 그 후에 꿀땅인거 뒤늦게 알아서 다시 재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