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안에서 팔레스타인 협상파들이 이스라엘과 타협한 결과가
정착촌 들어와서 땅 다 처먹고 팔레사람들 괴롭히면서 상전 노릇하는데 이거 완전 식민지임.
지금 가자에 통합된 무력이 없으면 똑같이 되는 거야. 정착촌은 한번 들어오면
이 새끼들 자체 무력 가지고 있는데다 민간인 탈쓰고 있어서 쫓아낼 방법이 없음.
하나라도 손대면 바로 이스라엘 정규군이 서안으로 처들어 올걸? 서안 팔레스타인 정부는 찍 소리도 못하잖아.
하마스 해체는 맞지만 팔레 국가인정하고 강대국하고 외교관계 맺은 다음 선거치르고
정규군 편성될 때 그때 해체해야함. 선거에 참여 못하게 해야지. 아니면 그냥 가자도 서안지구 꼴 나는거임.
하마스 무장해제를 근거로 어떤 약속을 해도 다 소용없어. 질질 끌다가 팔레에서 뭔 사고치면 그거 핑계로 다 무력화 시킬거임.
이스라엘이 원하는 최종 해결책은 서안스타일이야.
지금 이스라엘의 행동을 제약하는 건 국제사회의 압력이지 하마스가 아님.
즉 정착촌이 생기느냐 마느냐의 여부는 국제사회가 어떻게 하느냐 따라 달라지는 거지 하마스의 존재여부는 별 의미 없음.
국제사회의 압력을 부르는게 하마스 저항이지. 그리고 서구에서 다 비판하지만 서안에서 정착촌 만드는거 마음대로 하던데?
@ㅇㅇ(121.130)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압력을 하마스때문에 함
@ㅇㅇ(121.130) 하마스를 지지해주려고 국제 사회가 지금처럼 움직이는 거라고 생각함?
@ㅇㅇ(121.130) 걍 팔레스타인놈들 지들이 받아주기싫어서 인정하란거임 불쌍한거보다도 팔레스타인놈들이 얼마나 멍청한데
하마스해체해야 국가로인정해준단게 걍 군대로 나대지마라 아니엇나
정규군키워봐야 팔레스타인사람들이 무슨수로 스스로를 지켜
하마스때문에 이스라엘이 막나갈수있는거지 하마스몰락하면 이스라엘이 맘대로하고싶어도 고로시나당하지
나도 옛날에는 니처럼 생각했는데 서안보고 생각이 바뀌었어. 거기는 하마스도 없는데 왜 그러냐. 지금 서안은 회복불능이야. 서안의 정착촌이 이스라엘의 본질이고 이 새끼들은 어떠한 공존도 생각안해.
@ㅇㅇ(121.130) ?? 그럼 아무것도없던 홀로코스트경험자 유대인들 지중해로 밀어버리려햇는데 고로시안하는게 맞냐
@ㅇㅇ(121.130) 홀로코스트겪은데다 생존을위해서 전쟁을 몇번이나 쳐햇는데 팔레스타인사람들을 믿으란건 양삼뒤진소리 아님?? 쟤들입장서 힘만생기면 박으려하는 놈들을 믿을수있음??
어쩌겠노
정상국가로 기능하려면 상식적으로 외교하고 통제를 하는 인사가 윗대가리로 올라가야하는데 결국 총은 하마스가 갖고 있어서 지들 권력에 방해된다 싶으면 냅다 쏴죽임 그러면 정상적인 인사들도 목숨아까워서 숨어버리고 그냥 시발 답이 없음
하마스 퇴출: 이스라엘, 유럽 모두 원함 정착촌: 이스라엘만 원함 유럽은 PA가 지배권을 회복하기를 바람 이는 두 국가 해법을 이행하기 위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