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도 잘 안나오네...
그땐 20세기라 방청기술도 잘 없었을때고, 특성상 "덴노께서 하사하신 무기를 이따위로 관리하다니!"거리면서 분명 녹 생기면 지랄했을거란 말이지.
실제로 컬러복원 사진 보면 녹슨곳이 거의 없는데 니들 뭘로 청락한거냐? 그라인더가 그때 있을린 없을테고 청락망치, 와이어브러시, 헤라만 써서 녹 긁었니?
검색해도 잘 안나오네...
그땐 20세기라 방청기술도 잘 없었을때고, 특성상 "덴노께서 하사하신 무기를 이따위로 관리하다니!"거리면서 분명 녹 생기면 지랄했을거란 말이지.
실제로 컬러복원 사진 보면 녹슨곳이 거의 없는데 니들 뭘로 청락한거냐? 그라인더가 그때 있을린 없을테고 청락망치, 와이어브러시, 헤라만 써서 녹 긁었니?
예나지금이나 깡깡이질말고 답이 있었을까
망치질은 가능한데 옛날에 솔질했을때 진짜 안지워짐
똥군기 원조가 어느동네인질 생각해보면 뭐 안되면 되게하라로 갈궜겠지
우리가보는 에어공구가 그대도 있었을꺼야 ㅇㅇ 지금보다 더 격정적으로 청락작업을 했을수도 있고
에어스케일링머신이 그때도 있었을까
그비슷한 에어스케일링 머신으 조상님같은게 에어깡깡이 정도?
수병이 존나 많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하긴
그때 군함들 젤 큰거도 꼴랑 독도함이나 이즈모 만한데 자동화는 안돼서 인력은 이삼천 타던 시절이니까 다 달라붙어서 하지 않았을까? 근데 내가 땅개 기관총 출신이라 깡깡이질 들어만 봐서 잘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철판 녹 긁으면 점점 깎여나가는 거 아님?
그리고 당시 결전병기인건데 사진찍을땐 상태 더 좋게 하고 찍었을듯
철판 깎이는거 맞음. 근데 거의 수십센티라 깎여도 큰 의미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