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6851?sid=104


트럼프 정부가 카친독립군(KIA) 점령지에 대량 매장되어 있는 희토류 확보를 위해 2가지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함



1. 미얀마 군부와 카친독립군간 평화협정을 중재해주고 인도와 연계해 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하는 방안

 -> 친군부 인사인 애덤 카스티요(Adam Castillo)가 제안. 단 카친독립군이 군부와 평화협정을 맺을 지도 의문이고 안그래도 제재 일부 풀어준거 때문에 비난여론이 커서 가능성 낮음


2. 카친독립군과 직접 접촉해 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하는 방안

 -> 아웅산 수치의 경제고문인 호주 경제학자 숀 터넬의 제안. 명분상으로 좋지만 인접국인 중국과 미얀마 군부의 반발을 초래할 가능성 있음.



고민 중이나 문제는 카친독립군 지역이 바다와 고립된 내륙이라 설령 접촉해도 안정적 공급이 마땅치 않은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