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백날 시나리오 짜진대로 뮤지컬 찍던 40만명 규모 보이스카웃에서 전투 향기라도 좀 맡아보는 수준까지는 가게 해줬고, 스킨만 민무늬>줄무늬>픽셀 바꿔가면서 베트남전과 파나마 침공 사이의 무언가를 유지하며 연금 타먹을 생각한 하던 국방부가 뭔가 '바꿔야한다' 라는 생각이라도 들게 한 효과는 충분히 있다 봄
뭐 누가 4드론 창시국 아니랄까봐 다른 기초들 다 작살난채로 KCTC 한방이면 강력한 실전형 군대 될거라는 오묘한 K11식 기대가 군내외적으로 있긴한데 그게 훈련 자체의 문제는 아닌거고
진짜로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과제 따간 좆소들 배불려주기만 하는 버추어캅 너프 버전이나 갖다 치워야
막짤은 소음감소도르 아닌가
사격 대체가 아니라 시가전등 다양한 전장을 모의한 환경에서 움직이는 표적을 사격함으로서 실전적인 어쩌구 하던데 진지하게 버추어캅 짭퉁 플래시겜에 컨트롤러 k2 gbb 가져다 둔 수준임
난 막짤도 기초사격술하는데 저런건 중요하다고봄 간단하고 총알안쓰고 덜위험하고 표적도움직이긴하니까
제대로 만들면 의미는 있겠지 근데 닌텐도 위로 링크의 사격트레이닝 하는게 진지하게 저거보다 더 효과적임
첫짤 좌측 러시아 위장목 뭐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