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하나씩 있자너

지나가는데 울타리 안에서 꼬맹이들이 구경하고 있다가 충성!! 해주는데 너무 귀여워서 나도 응 그래 충성 하고 집에 들어감

그리고 그날 저녁에 아부지하고 소주 한잔 하면서 간단하게 썰 듣는데

정떡과 낭만이 버무려진 요약해 보면 난 편하게 군 생활 하는구나였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