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2721717 에 따르면 그는 몇 년 전 크게 교통사고를 당했다. 임씨는 "당시 교통사고로 유리 파편이 목에 들어와 피를 많이 흘려 급하게 수혈을 받았다"며 "수술 후 차츰차츰 몸에 이상이 생겨 검사해보니 그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인들에게 이 사실을 고백하면 밀폐된 공간에 안 가려 그러고…(서서히 멀어졌다)"라고 했다. 믿기 어려울정도로 드문일이긴할텐데, 오래전 + 교차검사 등 못할정도로 초응급 상황 등 누적되면 가능성없진않음..
익명(14.32)2025-08-04 09:28
답글
아무리 응급이어도 수혈 감염은 사고 이전 병원의 감염예방 시스템 부실 아닌가? - dc App
CAT:(prius834)2025-08-04 09:32
답글
그나저나 저거 공기전염 가능성 0%인데..
아마 본인도 주변도 서로 꺼리겠지?
2차피해가 유독 많은 질환이야 참 - dc App
CAT:(prius834)2025-08-04 09:32
답글
@CAT:
솔직히 말하면 의료인들도 (같은 감염경로 클라스에 있는 다른 질환에 비해) 훨씬 꺼려함.
일례로 HCV랑 감염경로 대부분 공유하고 완치어려워서 관리하고사는것도 비슷하고 몸에도 크게 안좋은데
HCV는 흔해서 그런가 "간염"이라고 간주해서 그런가 그런가보다하는데
HIV 라그러면 다들 몸사림
와 국내에서? 수혈 감염이? 미친 - dc App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721717
에
따르면 그는 몇 년 전 크게 교통사고를 당했다. 임씨는 "당시 교통사고로 유리 파편이 목에 들어와 피를 많이 흘려 급하게 수혈을 받았다"며 "수술 후 차츰차츰 몸에 이상이 생겨 검사해보니 그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인들에게 이 사실을 고백하면 밀폐된 공간에 안 가려 그러고…(서서히 멀어졌다)"라고 했다.
믿기 어려울정도로 드문일이긴할텐데, 오래전 + 교차검사 등 못할정도로 초응급 상황 등 누적되면 가능성없진않음..
아무리 응급이어도 수혈 감염은 사고 이전 병원의 감염예방 시스템 부실 아닌가? - dc App
그나저나 저거 공기전염 가능성 0%인데.. 아마 본인도 주변도 서로 꺼리겠지? 2차피해가 유독 많은 질환이야 참 - dc App
@CAT: 솔직히 말하면 의료인들도 (같은 감염경로 클라스에 있는 다른 질환에 비해) 훨씬 꺼려함. 일례로 HCV랑 감염경로 대부분 공유하고 완치어려워서 관리하고사는것도 비슷하고 몸에도 크게 안좋은데 HCV는 흔해서 그런가 "간염"이라고 간주해서 그런가 그런가보다하는데 HIV 라그러면 다들 몸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