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두 백신은 특이하게 이렇게 생긴 분지침을 백신 용액에 담은 후 팔에 깊숙히 찌르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 바늘을 빠르게 재사용하려다보니 램프 불꽃으로 가열해서 살균하면서 불주사라고 부르게 되었다
90년대 이후 천연두 접종이 사라지면서 결핵이 대신 불주사라고 불리는 경우가 생겼는데, 결핵 주사는 일반적인 백신 용액 주입 형태이나, 수직이 아닌 진피층에 비스듬하게 찔러 넣어 피부가 팽윤되도록 하여 흉터를 남기는것. 불을 쓰지는 않는다
그렇다함
천연두 백신은 특이하게 이렇게 생긴 분지침을 백신 용액에 담은 후 팔에 깊숙히 찌르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 바늘을 빠르게 재사용하려다보니 램프 불꽃으로 가열해서 살균하면서 불주사라고 부르게 되었다
90년대 이후 천연두 접종이 사라지면서 결핵이 대신 불주사라고 불리는 경우가 생겼는데, 결핵 주사는 일반적인 백신 용액 주입 형태이나, 수직이 아닌 진피층에 비스듬하게 찔러 넣어 피부가 팽윤되도록 하여 흉터를 남기는것. 불을 쓰지는 않는다
그렇다함
코로나백신은 주사바늘 꽃힌건지도 잘 모르겠던데 존나 발전한거구나
BCG는 달구는 것보다 투여 부위에 부풀었다가 딱지 앉는 현상 때문에 특유의 흉터가 남는거지 ㅇㅇ - dc App